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정치 카테고리 on 뉴스기간별 검색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출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충남도정의 밑그림을 그릴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도정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박 당선인은 8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위원회 주요 인선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준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재관 국회의원(천안을)이 선임됐다. 이 위원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부위원장에는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과 이인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임명됐다. 최 부위원장은 선거캠프 정책본부장으로 공약 개발과 정책 수립을 총괄했으며, 이 부위원장은 선거캠프 법률지원단장을 맡아 공약 이행 과정의 법적 검토를 담당해 왔다.비서실장은 김민수 충남도의회 의원, 대변인은 김선태 충남도의회 의원이 각각 맡는다. 김 비서실장은 지방의회와 지역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당선인을 보좌하고, 김 대변인은 언론 및 대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
정치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출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충남도정의 밑그림을 그릴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도정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박 당선인은 8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위원회 주요 인선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준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재관 국회의원(천안을)이 선임됐다. 이 위원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부위원장에는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과 이인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임명됐다. 최 부위원장은 선거캠프 정책본부장으로 공약 개발과 정책 수립을 총괄했으며, 이 부위원장은 선거캠프 법률지원단장을 맡아 공약 이행 과정의 법적 검토를 담당해 왔다.비서실장은 김민수 충남도의회 의원, 대변인은 김선태 충남도의회 의원이 각각 맡는다. 김 비서실장은 지방의회와 지역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당선인을 보좌하고, 김 대변인은 언론 및 대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
조회 22 김옥숙
대전시의회 예결위, 교육비특별회계 추경 1,550억 증액 의결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하고,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 전반에 대한 개선을 강하게 주문했다.예결특위는 지난 28일 회의를 열고 교육감이 제출한 추경 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대비 5.3%에 해당하는 1,550억 3,422만 8천원이 증액된 3조 691억 5,689만 1천원 규모다.세입은 별다른 문제 없이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세출에서는 학교급식 기구 교체 및 확충 사업과 관련해 식탁과 의자 공동구매를 위한 신규 비목이 반영됐다.이날 심사에서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이재경 위원장(국민의힘 서구3)은 “이번 추경은 국제 정세 불안과 물가 상승 등 민생경제 대응을 위한 정부 추경의 연장선에서 편성된 것”이라면서도 “사업계획의 자의적 변경, 예산 의결 전 행정행위, 본예산 심사 지적사항 미반영 사례가 확인됐다”고 지적했다.이어 “향후 예산 편성 시 반드시 개선하고, 이번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주화 부위원장(국민의힘 중구1)은 인건비 예산의 반복적인 추경 반영 문제를...
조회 34 김옥숙 기자
이명수 전 국회의원, 충남 교육감 출마 선언 이명수 전 국회의원이 13일 충남도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충남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무너진 충남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워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현재 충남교육의 문제로 이념 편향적인 교육행정, 추락한 교권, 천정부지로 치솟는 사교육비, 중하위권에 머무는 기초학력을 정면으로 지적하며 대대적인 교육 혁신을 예고했다.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명수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교육은 일반 정치가 아니며 학생들은 이념의 실험 대상이 아니다”라며 “겉으로는 화려한 구호를 외치지만 충남의 기초학력은 전국 중하위권을 맴돌고 있고, 학교 현장은 편향된 교육행정과 갈등 속에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특히 현재 교육현장의 가장 큰 병폐 중 하나로 이념에 치우친 교육정책을 꼽았다. 이 후보는 “특정 이념 성향의 교육정책으로 학생들의 질적 향상보다 균형만 강조하는 풍조가 생기면서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며 “교육은 정치 논리나 진영 논리에 휘둘려서는 안 되며, 오직 학생의 성장과 실력, 인성을 중심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교권 침해 문제도 강하게 제기했다. 그는 “...
조회 44 김옥숙 기자
청양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홍열 호서대 부총장이 12일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양의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홍열 출마 예정자는 기자회견에서 “과거의 생각으로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없다”며 “새로운 시선으로 청양의 새벽을 열겠다”고 밝혔다.김 예정자는 이날 “1962년 청양군 대치면 오룡리에서 태어나 평생 청양의 변화를 지켜보며 살아왔다”며 “활력을 잃어가는 마을과 문을 닫는 상점, 고향을 떠나는 청년들의 현실을 보며 더 이상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8년 동안 청양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 변화의 골든타임을 놓쳤다”며 “좁은 시야와 낡은 행정 관행에 갇혀 청양의 시간이 멈춰 있었다”고 현 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김 예정자는 청양의 미래를 위한 핵심 비전으로 △프리미엄 골드타운 조성 △햇빛연금 소득사업 △AI 농업로봇 실증단지 △24시간 어르신 안심케어 △고려인 이주마을 조성 △미래교육특구 지정 △지천 생태 둘레길 조성 등 7대 정책을 제시했다.먼저 ‘청양 프리미엄 골드타운’...
김혁종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이 11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출마 선언은 현재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수현 의원이 충남·대전 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다만 박 의원의 의원직 사퇴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보궐선거 실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김 전 실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 고향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새로운 책임을 맡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충남도정의 중심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실질적인 성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그는 민선 8기 약 3년 8개월 동안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며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보좌한 경험을 강조했다. 김 전 실장은 “민선 8기 충남도정은 분명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정부 예산은 민선 7기 대비 매년 약 1조원씩 증가해 충남은 ‘12조 국비 시대’를 열었고 기업 투자 유치도 46조 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변화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만큼 도정과 국회, 중앙정부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 발...

섹션별 포토뉴스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

동영상 뉴스

포토뉴스

연예가화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